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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문수
    여기는 미국 유타주 Orem...



홈페이지 주인장 조문수교수입니다.

작년 2학기 [세계의 요리와 서비스] 강의를 마치고
2004년 2월 7일 제주발 06:30 비행기로 -> 서울(김포)로 -> 인천국제공항에서
뉴욕으로 KE 081편을 타고 11:00에 출발하여 14 시간의 비행 끝에
2월 7일 10:25 분(현지 시간)에 무사히 뉴욕 죤 F 케네디공항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뉴뇩과 뉴저지에서 20 여년만의 친구와 사촌 여동생과 만나고,
친구와 뉴저지 남단 도박의 도시 아틀란시티에서 오랫만에 손을 풀었더니
슬로머신을 한 나는 400배의 배당금(25센트 짜리로 100$의 수익-5$ 짜리면 2,000$인데...)을 친구는 블랙잭으로 200$의 수익을 올리면서 대한민국 남아의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동생과 친구를 뒤로 하고 2월 10일 오후 5:40분에 파견 대학에 가기 위해 솔트레이크시티행 델타항공을 타기 위해 다시 죤 F 케네디공항으로 가서 티켓팅을 하고 보안구역을 통하여(신발 벗고, 혁대 풀고 - 최근 9.11 이후 공항 이용자들에게 행하는 그들의 오만) 이곳 솔렉행 델타 비행기에 탑승하여 4시간 30분을 비행(공짜인 줄 알고 달라고 한 맥주가 4$)한 끝에 무사히 솔렉공항에 정시 도착하였습니다. 마중을 나와주신 UVSC의 허양회교수님의 미니벤에 이민용 가방 6개를 싣고 솔렉의 한국인 식당 명가 순두부집에서 순두부를 먹고 최종 목적지인 Orem에 도착한 시각이 11시 10분... 

자상하신 허양회교수님의 안내로 가족과 인사하고 교수님 댁에서 1박을 하고, 다음 날 파견 대학인 UVSC에 가서 학부장과 학장님에게 인사를 하였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이만....

눈의 도시 유타(The Greatest Snow on Earth) Orem 에서 [한라산지기] 조문수 씀

추신 : 이제는 [한라산지기]가 아닌 [1년간의 로키지기]가 되어야 할 것 같네....

  등록일 : 2004-02-17 [13:29] 조회 : 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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