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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문수
    고맙고 기쁜 일.....



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즐겁고, 기쁜 일) 

먼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 저에게는 가장 즐겁고 기쁜 소식이 전해 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같이 기쁘하고자 합니다.
[기쁨은 나누면 2배가 되고, 슬픔은 반(1/2)이 되는 것이 人生이겠죠!]

여러분과 나를 옆에서 도와준 2분의 조교(현은승, 오상운조교) 덕분에 [세계화와 외식문화]와 [세계의 요리와 서비스] 강의가 평가에서 2002학년도 [우수 강의]로 모두 선정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옆에서 헌신적으로 저를 보좌해 준 조교들과
담당교수를 믿고 묵묵하게 강의에 열심히 참여해 준 여러분들과의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와 행복]은 항상 나의 마음 속에 있는 것.
여러분 스스로 그 행복과 기쁨을 향유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좋은 강의]는 교수 혼자서는 이룰 수 없습니다.
강의에 참여하는 우리 모두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지금 만 같이(初心으로) 열심히 저를 따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개강하자 말자 많은 학생들이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니 이번 강의는 더 알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합니다.

이 [하루 하루가 한가위만 같아라]는 어른들 말씀과 같이 
우리들의 하루 하루가 [풍성한 한가위]만 같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밤도 든든하게 지구를 지키는 [한라산지기] 조문수

  등록일 : 2003-03-31 [18:04] 조회 : 9814   

 

[말썽꾸러기] 축하드려요 교수님 비록 학교다닐땐 말을 지지리도 안들었지만 ..^^ (09월01일)
[이 름] ※ 기타의견 (10월05일)
[박영철] 교수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계셨읍니까 저는 경주파크관광호텔에 근무했던 박영철입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뵙고싶읍니다 연락기다리겠읍니다 연락처 011-502-4451 (05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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